


조작하면 전 재산을 걸겠다고 호언장담했던 가게에서 실제로 A상 경품이 누락된 사건이 벌어졌어요. 결국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약속했던 전 재산은 당연히 안 줬네요.
홍대에서 뽑기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이 "조작 시 전 재산을 걸겠다"는 현수막까지 내걸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정작 블리치 쿠지 이벤트에서 A상 경품이 아예 들어있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어요. 한 손님이 A상이 나올 때까지 전부 구매했는데도 경품이 없었던 거죠. 사장은 직원 실수라며 사과문을 올리고 환불 조치를 했지만, 당연히 현수막에 적힌 전 재산은 내놓지 않았더라고요. 심지어 옆 가게에서는 "사실 나도 A상을 뽑아본 적이 없어"라는 문구가 적힌 입간판으로 은근슬쩍 저격까지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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