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개드립·웃긴대학·오늘의유머까지 4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선천적 근육병으로 휠체어를 타게 된 아이를 학교에서 귀찮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머니가 매일 눈치를 보며 속상해했어요. 그때 김규원 씨가 아이를 진심으로 도와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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