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식당 사장님이 어릴 때부터 한결같이 귀여운 외모를 유지하고 계셨네요. 이모네 졸업앨범에서 본 아이가 지금의 사장님이라니 정말 놀라워요.
평소 동네 식당 사장님을 보며 '어른한테 실례지만 참 귀엽게 생기셨다'고 생각했대요. 그런데 우연히 이모네 집에서 졸업앨범을 보다가 아주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를 발견했죠. 이모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니 바로 그 식당 사장님이라는 대답을 들었다네요. 어릴 적 귀여운 얼굴이 5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있는 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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