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와 통영 지역 고객들에게 무신사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생활 필수품을 함께 보내고 있어요.
무신사에서 아기 신발을 주문한 고객이 뜻밖의 선물을 받았어요. 거제 지역이 수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무신사 측에서 양말과 선풍기, 세정 티슈 같은 구호 물품을 주문 상자에 함께 담아 보낸 거예요. 고객은 "아기 신발을 구입했는데 수건과 양말, 선풍기까지 보내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답니다. 무신사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25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