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나라와 인종인데 신기하게 닮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분위기가 비슷한 사람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한 사용자가 우울한 기분을 달래려고 서로 닮은 사람들의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어요. 프랑스의 로만느 보링어와 인도의 알리아 바트가 첫 번째로 등장했죠. 뒤이어 알리바바 회장 마윈과 엔시티 마크가 닮은꼴로 언급되기도 했어요. 국적은 다르지만 묘하게 겹치는 인상이 신기할 따름이에요.
개드립에서는 "국가와 인종이 달라도 같은 결 외모"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서도 거의 동시에 "국가와 인종이 달라도 같은 결 외모."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76개와 댓글 5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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