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관동대지진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인들을 보호했던 일본인 오카와 츠네키치의 사진과 그를 기리는 비석이 담겨 있어요. 그의 후손은 한국을 방문해 과거의 일에 대해 대신 사죄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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