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주식 시장의 격언인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를 실천하려 하지만 막상 하락장에서 망설이는 투자자의 심리를 담은 게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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