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을 향한 글에 한 익명 사용자가 불쾌한 댓글을 달았어요. 글쓴이가 강하게 거부하는데도 상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네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한 사용자가 여성들을 향한 글을 올리자, 익명1이 등장해 "저도 벌떡벌떡하네요"라며 성희롱성 댓글을 남겼어요. 글쓴이가 즉시 "미친더러운새끼야 내글에서 나가"라며 강하게 대응했지만, 상대는 멈추지 않았죠. 오히려 "앙칼진 고양이같은게 호로록"이라며 더 기괴한 반응을 보였거든요. 글쓴이가 "음침한 베타남"이라며 비난을 퍼부어도, 익명1은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며 상황을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