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7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골프장에서 캐디 역할을 하던 박세리가 내리막이라고 알려주자, 손님이 오르막 아니냐며 되묻고 있어요.
골프장에서 캐디 복장을 한 박세리가 손님에게 "살짝 내리막입니다"라고 조언을 건넸어요. 그러자 손님은 의아하다는 듯 "아 오르막 아니에요? "라고 되물으며 박세리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죠. 골프 레전드에게 훈수를 두는 상황이 묘하게 웃음을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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