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등급을 점수로 착각한 여동생 때문에 오빠가 뒷목을 잡네요. 현실 남매의 대화가 참 살벌하죠.
여동생이 갑자기 수학을 잘하냐고 묻더니, 본인보다 잘하냐며 도발을 시작해요. 오빠가 "나 수학 12농친적없는데"라고 답하자, 여동생은 그걸 12점이라고 알아듣고 비웃기 시작하죠. 사실 오빠는 1~2등급을 말한 건데, 여동생의 엉뚱한 해석에 대화가 산으로 가버렸네요. 결국 오빠가 "1 2등급장애야"라며 답답함을 토로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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