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평소 친분이 있는 리센느 제나에게 깜짝 선물을 보냈어요. 이사 기념으로 제나가 좋아하는 핑크색 거울과 의자를 챙겨줬다네요.
리센느 제나가 팬들과 소통하는 메신저에서 고윤정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어요. LA 숙소에 있을 때부터 비밀리에 전신 거울을 보내주더니, 이사 소식을 듣고는 스툴 의자까지 추가로 챙겨줬다고 해요. 제나는 "심지어 내가 쥬아하는 삥꾸 핑크색으로"라며 감동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죠.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거울보고 정신차리라는 거네"라는 엉뚱한 농담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