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멤버들에게 선물과 함께 다정한 손편지를 보냈어요. 멤버들은 '센둥이'라는 애칭까지 적어준 정성에 감동했네요.
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멤버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각 멤버의 이름 뒤에 '공주'라는 애칭을 붙여 상자마다 정성스럽게 적어두었더라고요. 편지에는 "우리 센둥이를 화이팅! "이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까지 남겼고요. 이를 본 멤버는 "심지어 센둥이들이라고 적어줬어"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