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고백에 실패한 딸이 엄마를 닮아 외모가 별로라며 한탄했어요. 그러자 엄마는 나약한 소리 하지 말라며, 자신은 아빠를 차지했다고 당당하게 받아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