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2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조카분이 인터뷰에서 본인은 자랑할 게 고모님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훌륭한 고모님을 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