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을 살해하고 도주했던 이학만의 수배 전단이에요. 당시 현상금으로 5천만 원이 걸려 있었네요.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공개 수배되었던 이학만의 모습이에요. 전단에는 "경찰관 살인 용의자 수배"라는 문구와 함께 현상금 5천만 원이 크게 적혀 있네요. 당시 이학만은 경찰을 살해하고 도주하여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인물이에요. 수배 전단 속 사진을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할 수 있어요.
웃긴대학에서는 "경찰 죽이고 도주했던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서는 거의 동시에 "강도살인 역사상 최고 현상금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13개와 댓글 20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5,205회를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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