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과 2025년의 경주 황남동, 사정동 거리를 비교해 봤어요. 예전엔 점집이 가득하던 평범한 동네였는데, 지금은 세련된 상점가로 완전히 변했더라고요.
과거 2010년의 거리는 점집 간판이 즐비하고 한적한 시골 동네 느낌이 강했어요. 하지만 15년이 지난 지금은 깔끔한 보도블록과 한옥 스타일의 상점들이 들어서며 완전히 다른 곳이 되었죠. 당시의 풍경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의 북적이는 모습이 무척 낯설게 느껴질 것 같아요. 평범했던 골목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한 게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