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인 2015년과 2026년의 아파트 실거래가를 비교한 자료예요.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진 집값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2015년 당시 서울 24평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강남과 서초가 6. 8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남양주나 시흥 같은 외곽 지역은 1억 원대였어요. 하지만 2026년 경기 남부 32평 시세를 보면 과천이 23. 7억 원, 분당이 18. 1억 원까지 치솟은 걸 볼 수 있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집값이 얼마나 크게 변했는지 실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