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5일에 걸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기로 했더니, 예전에 100만 원 축의금을 줬던 친구가 아무 말이 없어서 서운하대요. 식을 안 올리면 축의금을 안 주고받는 게 맞는지 고민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