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몸에 가전제품이나 가로등 머리를 붙인 기괴한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어요. 시청자들은 채팅으로 캐릭터가 가능하다며 열광하고 있네요.
방송 중인 진돌 작가가 인외 캐릭터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사람 몸에 난로, 포충기, 가로등 같은 물건을 머리로 얹어버렸어요. 시청자들은 "와 재능을 알뜰하게 쓰고 있다"며 폭소했고요. 채팅창에는 캐릭터를 보고 "가능"이라고 외치거나 "인외캐들을 완전히 이해하신 듯"이라며 즐거워하는 반응이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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