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2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별거 아닌 농담에도 환하게 웃어주면 마음이 흔들리더라고요. 잘 들어주고 티키타카가 잘 되는 사람이 결국 인기도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