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소개팅 때 겨드랑이를 보고 반했다고 해서 의아해하고 있어요. 사실은 엄청난 관리 끝에 얻어낸 결과물이라네요.
남자친구가 소개팅 자리에서 겨드랑이를 보고 반했다는 말에 글쓴이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요. 사실 본인은 원래 털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번씩 면도하는 게 일상이었거든요. 지금은 왁싱과 억제 크림을 병행하며 3주 동안 매끈함을 유지하는 수준까지 관리했다고 하네요. "이정도 관리했으면 자랑할 정도는 되잖아? "라며 당당하게 인증샷까지 올렸지만, 정작 본인도 소개팅에서 겨드랑이를 언제 봤는지 의문이라며 웃음을 자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