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출신 변호사가 유튜브 댓글로 본인의 월 수입을 시원하게 공개했어요. 수입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이 제각각이라 재미있네요.
유튜브 영상에서 한 변호사가 자신의 월 수입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어요. 수입이 월 6천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댓글창은 순식간에 난리가 났죠. 한 시청자가 "갑자기 변호사님이 여자로 보이네요"라며 농담을 던지자, 변호사는 "곤란합니다"라고 짧고 굵게 받아쳤어요. 다른 시청자가 마음이 풍성해진다고 하자 "보통 풍요 풍부 이런 단어를 쓰지 않나요"라며 재치 있게 대꾸하기도 했답니다.
인벤과 인스티즈 두 곳에 "검사 출신 변호사가 얘기하는 본인의 수입"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개와 댓글 9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187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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