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에 가면 한국인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이 찾아가는 맛집과 음료 코스예요. 메뉴 선택까지 다들 비슷해서 웃음을 자아내네요.
상하이 여행을 가면 점도덕에 들러 홍미창편을 먹는 게 필수 코스인가 봐요. 헤이티에 가서도 수많은 메뉴를 뒤로하고 "망고랑 포도 음료"만 골라 마시는 모습이 영락없는 한국인 여행객들이죠. 저녁 식사로는 "무조건 헌지우이치엔 양꼬치"를 먹으러 가는데, 이곳은 이미 한국인들이 점령한 상태라고 하네요. 다들 똑같은 루트로 움직이는 게 참 신기해요.
개드립의 "거의 동일 복붙 수준이라는 한국인들 상해 여행 루트.jpg"와 인벤의 "한국인 상해 관광 풀코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52개와 댓글 104개가 달렸고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1.1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