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옥동자가 바빠서 대신 온 동료들이 영락없는 옥동자의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누가 누군지 모를 정도로 위화감이 전혀 없네요.
옥동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동료 개그맨들이 나섰어요. 옥동자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란색 수영모와 흰 가운을 똑같이 맞춰 입고 나타났는데,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웃음을 자아내요. "옥동자 바빠서 대타 뛰러 왔는데 위화감 제로임"이라는 말처럼, 누가 진짜 옥동자인지 헷갈릴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