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들은 주인이 화장실에 혼자 있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 문을 닫아도 굳이 따라 들어와서 빤히 쳐다보곤 하죠.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도 반려동물들은 굳이 따라 들어오려고 하죠. 주인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지만, 강아지와 고양이는 그 마음을 전혀 모르는 눈치예요. 사진 속 아이들도 주인을 빤히 쳐다보며 곁을 지키고 있네요. 인간의 프라이버시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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