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후쿠시 소타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강남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네요.
강남은 후쿠시 소타가 한국어를 공부해서 벌써 대화가 가능할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진짜 똑똑하고 착한 소타"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후쿠시 소타는 작품을 위해 체중을 15kg이나 증량했다가 다시 감량하는 등 엄청난 노력파라고 하네요. 강남은 그가 새끼손가락까지 자신보다 길다며 유쾌하게 글을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