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은 분을 직접 찾아가 치료를 도와주더라고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자 손님이 눈물을 흘리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