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에 걸려 앓고 있는 옆집 누나를 찾아간 상황이에요. 가려던 남자를 붙잡으며 조금만 더 있다 가라고 하네요.
감기에 걸려 끙끙 앓는 옆집 누나를 보고 남자가 "평소에 그렇게 짧게 입고 다니니 감기 걸리지"라며 핀잔을 줘요. 누나는 얼른 가라며 퉁명스럽게 대꾸하죠. 남자가 죽을 끓여주려 했다며 떠나려 하자, 누나는 다급하게 옷자락을 붙잡으며 "ㄱ.. 가지마"라고 말해요. 결국 "조금만 더 있다가 가.. "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네요.
뽐뿌와 개드립에 "감기 걸린 옆집누나 manhwa"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에서 총 추천 30개와 댓글 24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637KB → 저장 207KB 68%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