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차 소아과 간호사가 해열제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줬어요. 그런데 한 사용자가 오히려 간호사에게 공부를 더 하라며 훈수를 두네요.
소아과에서 7년 동안 일한 간호사가 해열제에 관한 오해를 설명했어요. 열을 억지로 버티는 게 면역력과는 상관없고, 오히려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죠. 하지만 이 글에 달린 고정 댓글이 참 당황스러워요. 작성자를 향해 "휴 간호사는 간호사일뿐... 공부 좀 하세요"라며 전문가의 조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