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54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파인 옷을 입었다가 엄마한테 잔소리를 들었대요. 어차피 볼 것도 없다고 받아쳤더니 엄마가 비장하게 대답하셨어요.
딸이 파인 상의를 입고 나갔다가 엄마에게 한소리를 들었나 봐요. 딸은 "괜찮아 어차피 볼 것도 없어"라며 나름대로 쿨하게 응수했죠. 하지만 엄마는 딸을 붙잡고 "그걸 사람들이 알게 되잖아"라며 비장한 한마디를 남기셨어요. 딸의 자신감 넘치는 대답보다 엄마의 뼈 때리는 반격이 더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