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가슴을 자꾸 만지는 아들을 고치려고 여대생들이 직접 나섰어요. 낯선 사람 앞에서도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 어이없음
짤 속으로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의 가슴을 자꾸 만지는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여대생들이 투입되었어요. 아이는 낯선 여대생이 옆에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에게 안겨 손을 뻗더라고요. "가슴을 만지는 아들을 멈춰라! "라는 자막처럼, 아이의 당황스러운 습관을 교정하기 위한 실험이 이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