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AV 배우 타노 유가 지진 피해 지역에 300만 엔을 기부하고 구호 물품을 보냈어요. 그런데 직업을 이유로 기부금까지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자, 기부는 기부일 뿐이라며 소신 있게 반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