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6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일본의 아나운서 모리 카오스미가 속옷 브랜드 피치존의 모델로 나섰네요. 화려한 꽃 장식 소파에 앉아 화보를 촬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