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사촌 누나들의 복장을 보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네요. 들킬까 봐 엎드려서 우는 척하며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