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2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샤워하고 머리를 말리는데 아빠가 문을 열고 들어와 빤히 쳐다보고 있었대요. 화들짝 놀라는 기색도 없이 미안하다며 나가버리는 모습에 너무 찜찜하고 소름이 돋는다고 하네요.